🥗 샐러드 원상복구의 범위
시설물 해체·폐기물 처리·마감 복구까지, 계약서의 원상복구 조항 기준으로 범위를 잡습니다.
임대차계약서의 원상복구 조항과 입주 당시 상태를 기준으로 범위를 확정하고, 확정 견적 이후 추가 비용 없이 시공합니다.
실측 → 확정 견적 → 시공 → 점검 동행
방문 실측으로 범위를 확인하고 항목별 견적을 확정합니다. 해체와 폐기물 적법 처리(영수증 발급)를 거쳐, 마감 후 임대인 점검에 동행합니다.
쓰던 집기·시설물은 매입 검토가 가능해 시공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샐러드 자리, 실측 전에 챙겨 두면 좋은 것
준비가 되어 있을수록 견적 숫자가 정확해지고 나중에 말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들어올 때 사진. 처음 자리를 받았을 때 모습이 남아 있으면 어디까지 되돌릴지가 명확해집니다. 휴대폰에 찍어 둔 것이면 충분합니다.
되돌려야 할 범위를 적은 서류. 어디까지 원래대로 해야 하는지 적힌 문서가 있으면 그대로 맞춥니다.
샐러드에서 직접 손댄 부분 목록. 천장이나 바닥을 손댄 부분 같은 것들입니다. 눈에 안 보이는 곳이 실측에서 가장 자주 빠집니다.
비워 줄 수 있는 날짜. 언제부터 작업이 가능한지 알려주시면 일정을 맞춰 잡습니다.
샐러드 철거, 금액이 갈리는 지점
샐러드 자리의 철거 금액을 가르는 건 평수가 아니라 아래 네 가지입니다.
설비의 무게와 고정 방식. 샐러드에 들어간 설비가 바닥에 단단히 고정돼 있으면 떼는 데 손이 더 갑니다. 얹혀 있는 것과는 작업량이 다릅니다.
실어낼 길. 짐을 빼는 통로가 좁거나 위층이면 옮기는 데 시간이 붙습니다. 엘리베이터를 쓸 수 있는지가 특히 큽니다.
되돌릴 깊이. 원래 자리로 돌려놓기만 하면 되는지, 마감까지 새로 해야 하는지에 따라 마무리 작업이 갈립니다.
작업 가능한 시간. 건물에서 정해 둔 시간에만 소음 작업이 가능하면 일정이 늘어납니다. 이 부분은 실측 때 함께 확인합니다.
샐러드 자리를 비울 때 자주 놓치는 것
간판과 외부 표시. 안쪽만 생각하다 밖에 붙은 것을 빠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샐러드은 특히 외부 표시가 여러 곳에 나뉘어 있는 편입니다.
바닥에 고정된 설비. 볼트로 박아 둔 것들은 떼어낸 자국까지 정리해야 마무리가 됩니다.
전기·수도를 새로 뺀 자리. 쓰려고 늘려 둔 선과 관은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게 기본입니다.
폐기물 처리 증빙. 건물 쪽에서 확인을 요청하는 경우가 있어 서류로 남겨 드립니다.
저희가 먼저 확인하고 알려드립니다.
샐러드 사장님들의 구매·교체 이야기
샐러드 매장 원상복구 자주 묻는 질문
샐러드 철거 견적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방문 실측 후 항목별로 산정해 확정합니다. 확정 견적 이후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샐러드 자리 일부만 철거되나요?
가능합니다. 실측 때 필요한 범위만 잡으면 됩니다.